2008년 8월 28일 목요일

김반장

EBS 다큐人 에 그룹 윈디시티의 김반장 얘기가 나왔었다.

 

정규시간에 제대로 보질 못했었던지라 메가TV로 찾아서 봤다.

 

자유분방하고 열린 그의 마음과 순진무구한 그 눈빛에 다시금 매료당한다.

 

매력적인 보이스를 지닌 남자라고만 생각했었는데 목소리만 매력적인 게 아니다.

 

그의 말대로 농약 한 번 치지 않은 순수 무기농 소울을 즐겨보자.

 

김반장. 윈디시티. 화이팅.

2008년 8월 20일 수요일

목숨을 걸지만...

소방관 얘기다.


오늘도 화재현장에서 진화작업 중 매몰. 3명이 순직했다.


올 들어 현장순직이 5명째다.


목숨을 걸고 봉사하지만...


그에 걸맞는 대우를 받지 못하는게 현실이다.


안타까울 뿐이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2008년 8월 13일 수요일

칼로 물베기???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라 했던가...



아니다.




덕의 기술

벤자민 프랭크린의 성공을 위한 12가지 생활습관


절제 폭음, 폭식을 하지 않는다.


침묵 다른 사람이나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말은 하지 않는다.
       시시한 대화는 피한다.


질서 물건은 제자리에 놓는다. 일은 제각기 알맞은 시간에 한다.


결단 해야 하는 일은 결단코 완수한다. 결심한 일은 실수 없이 완수한다.


절약 비싼 것은 사지 않는다. 다만 다른 사람이나 자신에게 좋은 것이면 산다.
       낭비하지 않는다.


근면 시간을 헛되이 쓰지 않는다. 언제나 쓸모 있는 일에 시간을 보낸다.
       불필요한 행동은 하지 않는다.


성실 남을 해치는 책략을 사용하지 않는다. 편견을 버리고 공정하게 생각한다.
       말을 해야 할 경우도 마찬가지다.


정의 남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당연히 해야 할 바를 하지 않아 남에게 손해를 입히지 않는다.


중용 극단은 피한다. 상대가 부당하다고 해서 굳이 그만큼 손해를 입히지 않는다.


청결 몸, 옷, 집이 불결한 것은 절대 용납하지 않는다.


평정 사소한 일, 우연이나 불가피한 일에 화를 내지 않는다.


순결 성을 남용하지 않고 건강과 생산을 위해서 사용한다.
       몸이 약해질 정도로 탐닉하거나 자신이나 다른 사람의 평화나 평판에 해가 되도록 빠지지 않는다.


겸손 예수와 소크라테스를 본받는다.



<덕의 기술> - 벤자민 프랭클린

2008년 8월 12일 화요일

좋은 인간관계를 만드는 10가지 비결

1. 스스로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독립심을 가져라.
2. 심적인 의존심도 버려라.
3. 상호보수이론을 응용, 주고받는 것에 균형을 맞춰라.
4. 기대치를 조금 낮추고 마음의 거리를 둬라. 그것이 존중이다.
5. 가족끼리도 말과 행동에 매너를 지켜라.
6. 추궁하거나 비난하지 말라. 그럴 사정이 있었겠거니 상대를 이해하라.
7. 말투보다 내용에 집중하고, 성격이 아닌 관계를 중시하라.
8. 사소한 일에 개의치 마라.
9. 냉철하게 자신을 주시하라.
10.타협은 관용과 존중의 도구이다.


10가지의 비결 모두가 의미깊은 말이지만 쉽지 않은 일이다.
특히나 말투보다 내용에 집중하라는 일곱번째 비결은 정말 어려울 것 같다. 그리고 어려운 만큼 스스로에게 적용시킨다면 좋은 관계를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상대방과 대화를 할 때 내용보다는 말투를 먼저 접수한다. 그냥 평범한 내용의 말을 기분나쁜 말투로 듣게되면 내용보다는 말투때문에 신경이 곤두서게 된다. 하지만 내용에 집중하고 관계를 중시한다면 그 말투는 2차적인 문제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업무차 전화를 받았는데 수화기 건너편의 목소리가 그다지 썩 좋지 않다 하더라도 그 말투는 신경쓰지 않고 내용에만 집중한다면 관계에 부담을 주지 않을 것이고, 지인의 말투가 정겹지 않다 할지라도 그 관계를 생각한다면 상황을 이해하고 넘어갈 수도 있을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역시 쉽지는 않겠지... ^^



<소통의 기술> - 하지현

다크 나이트

8월이 지나기 전에 봐야해.

공짜니까...


암튼...

조커역의 故 히스 레저의 연기가 명품이라는데...


봐야지...